다가오는 2024년, 마음의 준비를

올해 2023년을 보내며

2023년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2022년 코로나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져오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스스로 자처한 결정으로 후회도 할 수 없고 무한정 책임을 지는 매일을 도전하는 상황이죠.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내일이 기다려지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올바른 방향을 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젠 나아간다는 것보다는 ‘올바른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나에게 귀를 기울이고 세상의 흐름을 읽으면서 정해야 하죠.

이렇게 길이 명확하게 있다는 것은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옆에 다른 곳도 가보고 싶고 길을 만든 사람과 다른 목표,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새로운 길을 만들면서 나아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를 향해 가야 할까요?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목적지부터 정해야 하겠죠.

배움 = 돈

가족 / 관계

건강

사실 이 3가지를 다 이루는 것이 가장 핵심이면서 기본입니다. 여기서 이외의 것으로 확장되는 것이죠.

배움 = 돈

첫 직장에서도 월급을 보기보다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얼마나 배울 수 있을지,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일을 했었죠. 아마도 젊은 날의 열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느 날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나는 열정이 식어버린걸까 아니면 숨겨진 열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걸까?”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라는 기대가 없어서 나온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어떻게든 찾다보면 배울 것은 많고 항상 부족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인생이죠.
(항상 겸손하자)

하지만 도전이 아닌 꾸역꾸역 배움이라는 것을 간신히 찾아내는 식이었죠. 때문에 도전하고 새롭게 배우는 것에 대한 열망이 가득 찼습니다.

단지 배움만 쫓는 것은 학자로써 대하는 것이지만 그것과는 거리가 멀었죠. 세상을 살아가는데 실용적인 것을 배우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배움을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그것으로 내 커리어에,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더하여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죠. 이것이 첫번째 목표 입니다.

가족 / 관계

사실 인생에서 ‘배움 = 돈’ 비중이 너무 크기에 여기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당연히 놓치게되는 것들이 생기는데 바로 이 가족 / 관계에 있어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아쉬움만 남기게 되죠. 사람간의 관계여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했다고 해서 가족도 챙기지 못하고 혼자만 잘 사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반증하는 것이겠지요. 아무리 바쁘고 할일에만 매진한다고 해도 우선 순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제대로 신경쓰지 않노라면 결국 혼자만 덩그러니 남게 됩니다.

이에 어떻게라도 일정 비중은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

건강을 빼고서는 아무것도 못하겠죠. 너무 길게 적지 않아도 모두가 알지만 문제가 없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고 조금씩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건강할 때부터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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