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사이토 다카시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 김효진 옮김 걷는 나무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대학 강의, 방송 진행, 책 집필, 강연 등의 활동으로 책상에 잠시 앉을 틈도 …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 김효진 옮김
걷는 나무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대학 강의, 방송 진행, 책 집필, 강연 등의 활동으로 책상에 잠시 앉을 틈도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절대 거르지 않는 것이 바로 ‘매일 책 읽기’라고 한다.

“독서는 일과 삶 양쪽에서 나를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눈앞의 문제에만 매달리느라 중요한 결정을 그르치고 후회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는 유일무이한 도구”

 출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Prologue


 저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거르지 않습니다. 과거 불안한 현실 속에선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독서 뿐이었습니다. 그때 쌓았던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듭니다.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알 수 있게 되면서 책을 읽을 필요에 대해 의문을 가집니다. 하지만 독서는 눈 앞에 보이는 정보를 뛰어 넘어 숨겨져 있는,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과 삶 양쪽에서 나를 성장시키고, 눈앞의 문제에만 매달리느라 중요한 결정을 그르치고 후회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는 유일무이한 도구가 바로 독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출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차례


1.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늘 절반쯤 읽다 포기하는 당신에게
  • 독서는 모든 공부의 시작이다
  • 책을 읽는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나를 웃게 하는 책 한권의 힘
  • 한 번뿐인 인생을 후회 없이 사는 법

독서는 읽는 만큼 나에게 남습니다. 물론 단순히 읽기만 하고 편식하듯 책을 읽는 것이 효과는 덜하긴 하겠지만 충분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로그에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2.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꾸준히 읽는 사람많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책을 읽는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 리더leader가 리더reader인 이유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비밀
  •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으로 살아남는 법

바쁜 일상에서도 책을 읽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책을 통해 접했던 경험들이 우리의 삶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3. 1권을 재미있게 읽어야 100권을 읽을 수 있다.

  • 인생에 쓸모없는 책은 없다
  • 살 책이 없어도 서점에 가라
  • 추천 도서가 아니라 끌리는 책부터 먼저 읽어라
  • 독서는 책장을 만드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다른 사람의 독서법에 연연해 하지 마라

처음부터 책을 읽는 것이 쉽고 재밌으면 이런 책도 없지 않을까요? 독서를 하는 것도 운동과 비슷합니다. 하기 싫고 어렵고 힘들다고 느껴져도 하루하루 조금씩 해보는 것이죠.

4.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 있는 독서의 기술 10

  • 내가 남들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비결
  • 표지와 차례로 좋은 책을 찾는 법
  • 모든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할 필요는 없다
  • 일주일에 10권 읽기 : 동시병행 독서법
  •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고전을 읽는 법
  • 음독은 19번 읽는 효과를 발휘한다.
  • 최소한의 분량으로 최대한 효과를 내는 독서 노트
  • 더 깊은 통찰을 얻게 하는 질문 독서
  • 혼자 읽지 말고 함께 읽어라
  • 책을 읽는 한 좌절하거나 실패하는 일은 없다

저자의 독서법인가 봅니다. 사실 이 독서 리뷰도 이를 토대로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시작하고 어려운 책이 있다면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고,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인용문 모음


이런 한계점을 극복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독서다. 책에는 저자의 삶과 생각 혹은 그가 본 세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므로 책 한 권을 읽는 것낯선 사람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더 많은 책을 읽음으로써 내 자신의 모습이 점차 뚜렷해진다. 책에 담긴 생각들이 나를 비춰 주는 거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출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사마천이 계속해서 공부를 하는 게 좋을지 말지에 대한 답을 직접적으로 준 것은 아니었지만 어떻게 사는 것이 현명한지를 판단하고 버틸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나는 잠깐의 어려움에 눈이 어두워져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않을 수 있었다.

 출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독서가 직접적인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명한 결정을 생각을 만들어준다. 그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에도 정답은 없다. 책도 마찬가지다. 이것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말하는 책, 이렇게 살면 행복해질 거라 설파하는 책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길게 보면 어리석은 확신에 불과하다. 지성의 발전에 따라 모든 진리는 상대적으로 평가될 수밖에 없고, 인생을 사는 법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행복한 삶을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내가 감히 책을 읽으면 우리가 좀 더 지혜롭게, 후회 없이 살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독서로 ‘기준’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사이토 다카시

총평


  사실 책의 중요성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에서 이미 검증된 것이 아닐까요?

  문자가 생기고 기록을 하게 되면서 무언가를 기억하고 배우게 됩니다.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에 추가적으로 우리의 생각이나 상상력이 곁들여진다면 그만큼 제한없는 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한정 꿈꿀 수 있는 것이지요. 허황된 꿈일지라도 현실과 접목시키고 실현시키는 것이 우리의 안목이 되는 것이지요.

  아무리 중요성을 알아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습관부터 실현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이슈에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소설을 보며 우리의 감정 보다듬고 인문서적을 보며 생각의 힘을 기를 수도 있겠죠. 물론 저자의 말처럼 어려울 필요는 없습니다. 독서를 통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3줄 요약


1. 독서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옳은 선택인지 판단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수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게 된다.

2. 독서의 중요성을 안다면 그 다음은 습관화하는 것이다.

3. 단순히 글을 읽는 독서가 아닌 생각을 하는 독서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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