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만에 마스터하는 친절한 부동산 경매 과외

지은이 : 소사장소피아 (박혜정)

부동산 경매를 마스터 할 수 있는 방법? 무엇을 알아야 할까?

부동산에 대해 알고 권리분석, 현장, 시세조사 등 다양한 부분을 신경써야 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정확하고 자세하게 파고 드는지 즉,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전체 과정을 알고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함.)

부동산 경매 5단계로 흐름잡기 (지도 그리기)🔗

지은이 소사장소피아 (박혜정)


소사장 소피아 [바로가기]

지은 책  <은행의 사생활>, <빅스텝>, <엄마는 오늘도 유튜브로 출근한다>, <그 여자의 가게> 등

총평


부동산 경매 독서 프로젝트 12번째 책. 이제는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보다는 저자의 팁 위주로 보고 있다. 추가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조금 긴가민가한 권리분석에 대해서는 다시 복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명도는 상황에 닥쳤을 때를 상상하며 책을 그려나가고 있다. 물론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기에 다양한 경험들을 접해 보려고 한다.

기존 부동산 경매 게시물에 살을 더한다는 느낌으로 정리하였다. 책을 읽을수록 각 저자의 팁이나 노하우를 더할 수 있었다.

들어가는 말 Prologue


부동산 경매 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하다. 1️⃣ 저자가 책에서 말하듯 부동산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고, 2️⃣ 부동산 공부를 통해 자산을 지키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렇기에 부동산 공부의 시작은 경매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까지 12권째 경매 책을 읽고 있는 이 순간은 처음과 많이 달라졌다. 처음 어려웠던 용어들, 절차, 방법까지 생소했지만 하나씩 정리하는 과정으로 정리가 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개념 정리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역할로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목차


돈이 될 물건만 골라 사는 사람들의 비밀

수익률을 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자의 노하우를 보자!

<6주 만에 마스터하는 친절한 부동산 경매 과외>
3줄 요약


1. 부동산 경매의 기본을 다시 복기하는 책이었다.

2. 용어 설명과 서류의 샘플들이 정리되어 있어 처음 경매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다.

3. 6주라는 기간으로 단계를 나눴지만 각 기간이 순서로 느껴져서 전체적인 경매에 대한 지도를 그리기에 도움이 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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