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프로젝트 #7 ::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 심태승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부의 마인드 입니다. 부의 마인드란 돈을 대하는 태도, 투자의 마음가짐 등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를 위해서는 감정이 배제된 상태로 객관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이 객관성이 핵심이죠.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심태승 저자
국일증권경제연구소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심태승 저자


굿프렌드 부원장

경매대마왕 유튜브 채널

머리말 / Prologue


“내 꿈은 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심태승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부의 마인드 입니다. 부의 마인드란 돈을 대하는 태도, 투자의 마음가짐 등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를 위해서는 감정이 배제된 상태로 객관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이 객관성이 핵심이죠.

목차


중점적으로 봐야할 부분들

과연 저자가 말하는 부의 마인드는 무엇일까? 핵심은 무엇일까?

부동산 경매에 관련된 관계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저자의 이해관계에 대한 설명은 어떨까요?

경매절차를 이해하고 활용해보기??

경매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 찾아보기

NPL투자!

총평


  저자가 강조하는 부의 마인드는 객관적인 판단과 긍정적인 태도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매라는 한 수단을 배우기 위해 부동산 경매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연히 경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지식을 많이 얻었지만 저자들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돈이 목적이 아닌 자체를 즐기라는 것인데요.

  돈에 얽매여 각박하게 투자를 바라보는 것은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하죠. 경매든 투자든 모든 의미에서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중요하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여기에 매몰된다면 더 큰 시야를 바라보기 어렵고 오랜 기간 할 수 없습니다.

  경매라는 주제를 넘어 더 큰 그림을 어떻게 바라볼지 생각해보는 책이었습니다.

“너무 빠르게 부자가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탈무드

마음에 드는 구절


  그들은 더욱 더 큰 본질, 돈을 버는 본질에 집중한다. 그들은 물건의 미래가치에 집중한다. 법정지상권이 지금 당장의 소유권은 제한하더라도 장기간 보유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 물건을 낙찰받는 것이 이득일지를 계산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익을 취하기 위해 모든 행위를 한다. 파는 행위를 할 때도 단 하나의 기준은 ‘이익’이다. 만약 이 사람이 객관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물건을 얼마에 샀는지보다 얼마에 팔 수 있는지에 집중할 것이다. 내가 좀 비싸게 사긴 했지만 좀 더 보유하면서 내가 산 가격보다 오를 때를 기다려야 한다. 어디까지나 투자의 기본은 객관성이다.

생각의 전환은 특정한 어느 부분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생각의 전환을 불러올 수 있는 철저한 객관성을 견지하기 시작하면 전체적으로 다 바뀐다. 새로운 변화가 보이기 시작한다.

민첩함과 조급함의 차이 또한 객관성의 보유 유무에 있다. 앞서 말한 장기투자와 미래가치에 대한 중요성, 민첩함, 경매 절차 속에 숨겨져 있는 진실 이것들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바로 객관성을 중심으로 말이다.

상대방에게 좋은지 나쁜지를 생각하고 또 나에게 좋은지 나쁜지를 생각해보라. 단순히 현재 제시된 것들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로 인해 앞으로 어떤 상황에 부딪히게 될지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3줄 요약

1. 투자의 기본, 부의 마인드를 갖춘다는 것은 객관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2. 경매의 절차나 지식만 배우고 외운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직접 실행하고 뛰어드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이 공부가 아닌 수익이다.

3. 객관성을 가지고 상상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재빠르게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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