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 블로그 글쓰기 마케팅의 모든 것

지은이 : 남시언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블로그를 통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종종 해외 블로거들을 보다 보면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있다. 정말로 자신을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블로그들은 어떤가?

같은 정보를 다르게 꾸며서 수익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가끔은 말하고자 하는 정보는 없고 잡다한 이모티콘만 들어있는 경우도 허다하다.

결국은 글을 쓴다는 본질을 잊지 않고 운영해 나가되 필요한 기술이나 방법들을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나만의 색깔을 가진 글을 쓰기 위해서는 무엇을 넣어야 할까?

  • 작은 개념부터 (내가 찾는 부분부터 포스팅이 가능하지 않을까?)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 담고 있는 내용


블로그 운영의 기본적인 단계

  1. 블로그에 글을 게시한다
  2. 사람들이 찾아와 글을 읽게 된다.
  3. 좀 더 많은 게시물을 올리고 매력적인 글이 만들어진다.
  4. 블로그에 팬이 생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위의 4개의 요소 가운데 무언가를 놓치거나 중도 포기해서 그렇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글을 작성하면서 전문가가 되고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 한다.
즉,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모을까?보다 어떻게 써야 사람들이 내 글을 좋아할까?라고 접근하는 것이 맞겠다.

블로그, 글을 쓰는 장점

자신만의 생각을 기반으로 글을 작성하다 보면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부분은 글쓰기를 강조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장점이다.
나 자신을 바라보기도, 특정한 사물을 바라볼 때도, 무언가 평가를 할 때에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장점이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업무관련한다면 정말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글쓰기의 목적이 블로그만이 아닌 우리 삶의 영향은 무한하다. 사업할 때, 취업할 때, 누군가에게 마음을 얻을 때 등 수없이 많은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가?

첫번째 요건은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아무런 정보도 없고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정보라면 누가 관심을 가질까? 누구도 모르는 사람들의 일기를 보진 않는다. 엄청나게 재밌는 일기가 아닌 이상 말이다.

엄청나게 재미있는 일기????

글에 매력이 있다면 읽게 된다. 필력이 좋다고 하고, 긴 글인데도 지루함 없이 읽게 되는 글이 있다. 바로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생생한 현장을 묘사하거나 느낌을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책에서는 제목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가능하면 자극적이게, 말초신경을 자극하도록, 문제가 많도록, 호기심을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짓는 게 법칙.

ex) ~하는 방법 10가지, 내가 ~한 이유, 이것 이것이 저것 저것이라고?, 이것을 저것으로 한 후기, 왜 ~할까?

출처 –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남시언

여기서 조금은 의문이 들었던 부분은 저 설명이 꽤나 자극적이었다. 제목이 저 정도로 강력하게 인상을 주어야 한다는 작가의 의도가 있었다면 성공이겠다.
하지만 책과 흐름이 조금은 달라서 의아하게 다가왔다.

특정 타겟의 독자층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줄 때 모든 감정을 이입하듯 블로그도 소수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작성해야 한다. 이제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란 어렵다. 때문에 특정한 타겟의 독자들을 상대로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난이도 낮은 주제, 어린아이에게 설명해주듯이

처음부터 너무 무겁고 어려운 주제로 접근하게 된다면 그만큼 매력은 떨어진다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를 선택하자.)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 총평


블로그, 글쓰기, 기록을 주제로 글을 모아가다 보면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기도 한다. 그 중 어디서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말은 글을 쓰는 습관, 기록을 생활화하는 것가장 기본이라고 나온다.

내 생각이 정제되지 않은 기록으로 남아 있고,
다듬어서 글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블로그를 통해 내 생각을 공유하게 된다면

가장 이상적이고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물론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매체에서도 마찬가지다.

검색창에 ‘블로그 방문자 늘리는 법’같은 걸 검색할 시간이 있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단 몇 줄의 글이라도 더 써야 한다. 언제나 직접 작성한 글은 더 좋은 콘텐츠가 되어야 한다. 콘텐츠가 빈약한 상태에서 ‘기술’이나 ‘기법’만 연마해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출처 –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 남시언

마치 나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는 듯 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조회수를 어떻게 늘릴지, 기술적인 부분만 고민했었다. (빨리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었다) 하지만 나를 키우고 더 큰 바탕으로 뛰어들기 위해서는 본질인 글쓰기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특히 꾸준하게 작성하는 깊은 내면의 글쓰기 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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