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 지음 :: 독서 기록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

이 책의 프롤로그


”100만 원을 벌더라도 내 사업으로“

출처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회사에 만족하지 못할 때도 있고 월급에 대한 불만도 많아지기 마련입니다. 직장만 믿고 바라보기에는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길고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넘쳐납니다.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저자의 성장기와 경험담 등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각종 시행착오의 사례를 보여줍니다. 사업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거나 큰 돈을 빌려가면서 시작하는 것은 지양해야겠죠.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어렵고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가 많이 들린 탓이겠죠.

 사업을 꿈꾸었고 직장을 다닐수록 ’내 일‘을 만들어내고 싶다는 욕구가 점차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할지, 과연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등등 궁금한 부분이 많아지게 됩니다.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

무슨 내용이 있을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다면 책을 읽고 강의를 듣는 데 모든 시간을 쓰기보다, 이를 아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나씩 도전해 보는 데 시간을 쓰길 권합니다.

나에게 맞는 사업 찾아보기

질문 1 . 관심과 흥미가 끌리는 일 10가지

질문 2. 1번 중 3개를 남긴다면?

질문 3. 2번 중 내가 잘하는 분야는?

질문 4. 3번에 적은 분야와 관련된 사업이 있다면?

나만의 사업 구축하기

#스몰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타깃 (누구의)

  1. 연령 & 성별
  2. 직업
  3. 관심사

니즈 (어떤 문제를)

솔루션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주나)

수익모델 (돈은 어떻게 벌 것인가)


BI (Brand Identity)

기업의 로고뿐만이 아니라, 한 브랜드의 존재 목적과 이유, 사업 활동 등을 간단하게 정의하는 것도 BI에 포함됩니다.


네이밍 방법

  1. 키워드 찾기 (스몰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바탕)
  2. 키워드 지우기 & 남기기
  3. 키워드 기반으로 마인드맵 작성
  4. 키워드 변형 & 조합

*브랜드 컬러, 폰트, 캐치프레이즈

1. 더 큰 만족감을 준다(ex. 좀 더 고급 정보를 준다).

2. 한결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준다(ex. 광고를 제거한다).

3. 고객의 시간을 아껴준다(ex. 파편화된 정보를 큐레이션해 고객이 정보를 찾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4. 개인화한다(ex. 1:1 혹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에서 나온

노트에 적고 기억해!! 문장 모음


필요 이상으로 오래 일하게 될 뿐만 아니라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 백번 공감되는 말입니다. 조금 더 하면 잘 되겠지? 이렇게 하면 더 괜찮은 퀄리티가 나오겠지? 하면서 놓지 못하고 있던 모습입니다.

100% 완벽하지 않더라도 일단 시작하라.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완벽한 것보다는 완수하는 것이 더 낫다.

  • 백 날 이론만 쌓고 꿈만 꾸는 것은 방구석에서 끝나겠지요. 완벽하지 않아도 실행을 하고 보완을 해나가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 사실 알면서도 두려움이나 걱정으로 쉽사리 시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규모를 늘리기는 쉬워도 줄이기는 어렵다. 필요 이상의 것은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고 만다.

무작정 규모를 늘리기보다 내가 즐길 수 있고 나의 탁월함이 더 빛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사업을 하려면 제일 먼저 ‘자기 확신’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사업이 시작되는 것이죠.

  • 기준 자체를 자신이 세워야 하기에 반드시 자신을 믿고 진행하는 것이 좋겠죠.

팔지 말고 도와줘라.

  • 고객이 불편을 느끼고 있을 만한 게 무엇인지,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큰 것은 무엇인지 등 이와 관련된 충분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세일즈가 아닌 컨설팅을 해주는 겁니다.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을 읽고


 직장을 다니며 바라본 회사는 ‘이럴꺼면 내가 하지! 내가 하면 이것보단 잘하겠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의 회사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그 위치까지 오는 것은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사업은 그 단계를 처음부터 해야 합니다.
수익이 없을 수도 있고 수많은 문제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재정적인 문제까지 얽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일’을 만들어낸다는 것에, 거기에 수익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서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오죠.

어떻게 내가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을 수익까지 낼까? 라는 물음에 조금은 답을 해준 책이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혹은 자금은 얼마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등 다양한 크기의 질문들이 저자의 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결국 나를 알고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불편한 부분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사업의 근본적인 과정이겠지요. 작은 부분이라도 한 발짝 나아간다면 그것이 내 사업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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