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강점혁명이란?

자신이 가진 가장 강력한 재능이나 강점을 키우고 조합하여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만들어낸다.

그렇기에 단점을 보완하기에 집중하기보단 잘하는 것,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능력을 키워내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몇 가지 질문이 떠올랐다.

  1. 어떻게 강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 나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2. 찾아낸 강점을 어떻게 더 강력하게 만들 것인가?
  3. 남들과는 다른 차별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4. 단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불리해지는 것 아닌가?

위 질문을 토대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먼저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정리해보자.

강점 혁명 책의 내용 간단 정리

강점 혁명, 기본적인 내용

  1. 자기계발은 1️⃣강점을 발견하고 2️⃣집중적으로 활용하여 3️⃣스스로 차별화시키는 것이다.

기본적인 흐름은 이렇다.

1️⃣ 강점(재능)을 발견

  • 강점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스트렝스파인더 (Strength finder)
    • 강점이 되는 행동은 반복행동을 하는데 무리가 없어야 한다. (흥미 있고 관심있는 취미를 떠올릴 수 있다; 하나의 강점찾기 아닐까?)
    • 강점(재능)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마치 MBTI와 비슷?
  • 모든 강점을 가질 필요는 없다. 5가지 정도의 강점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 기술을 적용하고 실제로 사용

3️⃣ 늘 새롭게 다듬는 것.

34가지 테마는 피아노의 88개 건반과 유사하다. 건반 하나하나 모든 음조를 연주할 수는 없지만 여러개의 건반이 조합을 이루면 모든 음악을 연주할 수 있게 된다.

출처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질문 1. 어떻게 강점을 찾을 수 있는가? 의 답

“스트렝스 파인더(Strength finder)”를 활용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찾아본다. (갤럽 강점 검사)

갤럽강점검사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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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지식, 기술의 분류

재능 – 무의식적이고 반복되는 사고, 감정 또는 행동.

재능을 발견하는 기준

  • 동경 (거짓동경을 주의!; 현재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만나보자. 현실을 깨닫는 것)
  • 학습속도
  • 만족감 (언제 또 이 일을 하게 될까?)

지식 – 학습과 경험을 통한 진리, 교훈

기술 – 활동의 단계

책에서 제시하는 34가지 강점

성취자 / 신중함 / 조정자 / 조화 / 질서 / 전략 / 책임 / 공평 / 맥락 / 미래지향 / 사고 / 연결성 / 자기확신 / 초점 / 최상주의자 / 관계자 / 명령 / 복구자 / 분석가 / 중요성 / 착상 / 탐구심 / 학습자 / 긍정성 / 신념 / 경쟁 / 공감 / 적응력 / 포괄성 / 개발자 / 개인화 / 매력 / 의사소통 / 행동주의자

질문 1 어떻게 강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질문 1-1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의 답

나의 강점 5가지는 다음과 같다.

  • 성취자
  • 신중함
  • 조정자
  • 조화
  • 질서

질문 1 어떻게 강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질문 1-2 나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의 답

특성을 알아보는 것은 마치 MBTI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현재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만들어가고 싶은 강점, 동경하는 강점 등을 반영한 듯 하다. 추가적으로 각 항목에 점수를 매겨 나름대로의 강점 순위를 정해보기도 했다.

5점

  • 성취자, 신중함, 조정자, 조화, 질서, +전략, +책임

4점

  • 공평, 맥락, 미래지향, 사고, 연결성, 자기확신, 초점, 최상주의자

3점

  • 관계자, 명령, 복구자, 분석가, 중요성, 착상, 탐구심, 학습자

2점

  • 긍정성, 신념, 경쟁, 공감, 적응력, 포괄성

1점

  • 개발자, 개인화, 매력, 의사소통, 행동주의자

환경에 따라서 강점이 변하기도 하고 점차 깊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어떻게 조합할 수 있을까? 혹은 어떤 재능을 더 키울 수 있을까?하는 질문을 계속 던지고 싶다.

강점(재능)은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를 드러내지 않는다. 또한 한꺼번에 모습을 보이지도 않는다.

출처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질문 2. 찾아낸 강점을 어떻게 더 강력하게 만들 것인가?

깊이를 만들어야 한다.

질문 3. 남들과는 다른 차별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책에서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강점을 조합하는 것을 통해 남들과 차별점을 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특성이라도 사람마다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키워나가야 한다.

질문 4. 단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불리해지는 것 아닌가?

이 부분은 책에서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다. 단점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기에 지속적인 보완정도로만 가꿔가면 된다고 한다. 물론 초점이 잘 안되는 부분으로 쏠릴 수도 있고 잘하는 부분은 자만할수도 있다. 하지만 키우고 싶은 내 강점에 대해 안다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듯하다.

직접 경험한 강점이 아닌 약점을 좇는 부작용 사례

지금까지 강점을 어떻게 강력하게 만드는지 알아보았다.

하지만 나는 반대의 경우를 보았다.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보다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정확성은 장담 못하지만 확실히 쉽다. 평소에도 사람 평가를 하지 않는가?)

그 사람은 강점이 명확했다. 그 사람의 강점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하찮게 여겼다. 더 높은 곳을 올라가고 싶다는 욕심 때문인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장점마저 일게 되었다. 물론 단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한 것도 아니었지만 말이다.

  • 장점, 약점을 모른 상태로 원하는 것을 좇는 모습이란 어떠한지 알 수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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